접속 가능성

접속 가능 선언

본 사이트는 다양한 브라우저와 화면 읽기 소프트웨어에 의해 검증되어 왔습니다.

무들은 다른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눈이 보이지 않는 사용자들을 위해 일반 화면 읽기 도구도 해석할 수 있도록 — 사이트, 쪽, 그리고 블록들의 서두를 <h1>, <h2> 등의 기호로 쓰고 네비게이션 블록 등은 <ul> 등을 이용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무들은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의 [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 1.0] 수준 1, 수준 2의 대부분 [about Double-A conformance], 그리고 약간의 수준 3 기준을 만족시킵니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시키려는 것은 장애를 가진 분들을 접속할 수 있도록 하려는 법의 기준을 준수하려는 의도입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무들의 사용 가능성과 접속 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직도 전체적인 레이아웃에 다소의 문제가 있지만, (스타일 쉬트를 이용하여) 일반적인 표현은 내용과 분리시켜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기꺼이 받겠습니다. 특히 접속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으면 [message the administrator]로 연락바랍니다.

접속 키

현재에는 특정한 접속키를 정해 놓지 않았습니다만, 무들의 다음 판에서는 이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연결고리

양 옆의 블록 앞에 연결고리를 둠으로서, 화면읽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분들이 블록을 지나쳐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이 연결고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대개의 연결고리들은 내용을 좀더 자세히 설명하는 표제 속성을 지니고 있거나, 연결고리의 설명 자체가 연결된 내용을 충분히 묘사할 수 있게(예를 들면 문서의 요약같이) 작성됩니다. 만일 연결고리에 접속키가 필요하면 연결고리 제목에 이를 충분히 설명해 놓을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항상 연결 고리들은 문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될 것입니다. 자바스크립트라던가 가짜 연결고리는 쓰지 않겠습니다.

그림

모든 그림은 alt 속성을 써서 적절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순전히 치장 목적의 그림은 빈 alt 속성을 씁니다. 지도와 같이 매우 복잡한 정보를 표시하는 그림들은 longdesc 속성을 사용하여 그림 내용을 좀 더 상세히 설명하는 문서로 연결되게 합니다.

표준 준수

본 사이트는 화면 표시에 있어 CSS 및 XHTML를 사용하여 구축되었습니다.

Validate HTML | Section 508 Check | WCAG 1 (2,3) Check

도움말 파일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