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해커의 법칙.
수요일, 22 4월 2009, 11:58 오전 에 편 재솔
 

- 영화속 해커의 법칙 -

1.초당 6백타에 가까운 타이핑 솜씨를 자랑하지만 결코 키보드를 두드리는 손가락을 보여주지 않는다.


2.아무리 긴 문장을 타이핑해도 절대로 스페이스바를 누르지 않는다.


3.모니터의 서체는 모두 사방 1인치나 될 정도로 크다.


4.평이한 문장으로 명령을 해도 컴퓨터가 다 알아서 이해한다.(<어쌔신>을보라)


5.ACCESS ALL OF THE SECRET FILE라고 입력만 하면 모든 일급 비밀정보에 접속할 수 있다.


6.UPLOAD VIRUS라고 입력만 하면 예외 없이 모든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7.모든 컴퓨터는 항상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 필요한 정보는 항상 얻을 수 있다.
여기서 전원이 켜져 있는지의 여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8.키보드를 두드리거나 모니터의 화면만 바뀌어도 삑삑 거리는 신호음이 난다.
스크린을 스크롤하면 읽는 사람의 속도에 맞추어 스크롤 속도가 조절된다.
그리고 스크린이 스크롤 되면서 마치 도트매트릭스 프린터에서 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린다. 정말 훌륭한 컴퓨터가 아닐 수 없다!


9.모든 컴퓨터에 수천볼트의 전류가 흐른다. 컴퓨터에 조금만 고장이 나도 불꽃이 퍽퍽 튀면서 연기가 나기 일쑤고, 큰 불이나기도 한다.


10.긴 문서를 타이핑하고 나서 저장도 하지 않고 컴퓨터를 꺼버린다.
그래도 다음에 전원을 넣으면 여전히 살아있다.


11.똑똑한 해커는 단 두번만 시도하면 어떠한, 암호든지 손쉽게 다 풀어낼수 있다. (<네트>를 보라)


12.PERMISSION DENIED라는 명령어는 모두 OVERRIDE 기능을 가지고 있다. (<데몰리션맨>을 보라)


13.아무리 복잡한 천문학적 숫자의 계산도 단 3초면 끝난다. 모뎀은 초당 2기가 바이트의 속도로 파일을 전송한다.


14.단서가 되는 중요한파일은 만들 때 사용한 소프트웨어의 종류에 상관없이 어떤 시스템에서든 모두 읽어들일 수 있다.


15.아무리 작은 컴퓨터라도 모두 3차원영상 소프트웨어와 액티브 애니메이션, 실사 그래픽 장치를 가지고 있다.


16.랩톱 컴퓨터라 할지라도 크레이 슈퍼컴퓨터와 맞먹는 처리속도와 실시간 비디오폰을 갖추고 있다.


17.모니터 화면은 디스플레이되는 내용이 조작자의 얼굴에 그대로 비칠정도로 밝게 조정되어 있다. 조작자가 주인공일 경우엔 더욱 그렇다.(<에일리언>시리즈를 보라.)

 

 

 



출처 - 천리안 유머란 by 닭살이

회신: 영화 속 해커의 법칙.
목요일, 23 4월 2009, 07:27 오후 에 조 성수
 

1. 영화 속 해커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냥 키보드만 두드리면 상대방 보안망은 허술하게 뚫리고 만다.

 

2. 대부분 영화는 1980~9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당시에는 무선인터넷이 없는 시대.. 근데 해커들은 조그만 노트북을 들고나디면서 인터넷을 통하여서 해킹을 한다.

시험때 인데...
금요일, 24 4월 2009, 10:40 오후 에 Shin Seoggyun
 

컴퓨터는 시험공부의 동반자인가 보네!!!

반 정도 시험을 치루었는데,

어떤가?

예상했던 만큼의 결과인지!? 아니면 그 보다 더 좋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