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얼간이 감상문
목요일, 19 12월 2013, 10:33 오전 에 김 기범
 

처음에 세 얼간이를 본지는 좀 되었다 . 세 얼간이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 조금씩 다른 것 같다 . 이번에는 과학적인 요소에 중점을 둑 보려고 노력했다 . 그 결과 예전의 감상은 그냥 재미있게 보기만 했었으나 이번엔 여러 가지 과학적 요소도 잘 보게 된 것 같다 .

맨처음에 교수가 우주에서 쓸 수 있는 볼펜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 왜 연필은 쓰지 않습니까 ?” 라고 질문 하는 것을 예전에는 그냥 정곡을 찔렀다고 생각했었는데 , 나중에 연필의 파편이 튈수 있다는 말이 나와서 그렇구나 싶었다 . 그리고 그 펜을 왜 가지고 있는지도 의문이였다 .

요즘 교과서로 과학을 배우는 사람들의 머릿속에서는 저정도의 응용은 무리라고 생각되기도 했지만 , 특히 더 중점적으로 생각한 것은 사람을 감전시키는 것 자체가 좀 위험한 요소가 아닌가 싶다 .

마지막 쯤에 나오는 장면은 진공청소기로 애를 빼내고 알이즈웰 이라고 말해서 애가 살아자는 장면이였다 . 그 강한 진공청소기에 관에 꽂은 것이 압력을 보여주는 장치인 것 같은데 , 조금 신기했다 . 알이즈웰은 너무 많이 해서 보면 중간부터 질리기 시작한거 같다 .

과학은 실생활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으나 그것을 미처 발견하지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공부 잘하고 잘 나가는 사람이 되면 알마나 좋을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