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토버 스카이 감상문
목요일, 19 12월 2013, 10:34 오전 에 김 기범
 

처음에 이 영화가 실화인 것을 알았을땐 그 많은 고생과 역경 등등을 견뎠다고 생각하니 실제 주인공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궁금해졌다 . 정말 심한 우여곡절 끝에 성공하지만 , 그 이전의 실패는 안본다는 것을 어느정도 알게 되었다 .

처음 화약으로 터지는 로켓을 터트렸을 때의 그 느낌은 아직 시작이니 약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

스스로 만든 로켓이 잘못 날아가는 장면들 . 사람한테 날아가고 숲방향으로 날아가고 등등 여러번의 실수는 에디슨을 떠오르게 했다 . 마치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할때처럼 ,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는게 좋다는 ᅟᅢᆼ각을 했다 .

로켓을 위해서 그 못하던 수학공부를 하던 모습에서 내가 영어를 해야될 이유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 특히 매우 못하던 수학을 배워서 로켓이 떨어진 위치로 가서 다시 주워오는 장면도 인상 깊었고 , 실제로 위치를 찾는 것이 이렇게 힘들다면 , 위치추적 기술에 무언가 좀더 발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 한가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열정과 끈기가 제일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 특히 좌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