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진지하게 사는 사람이 있고
세상을 그다지 심각하지 않게 고민없이 사는 사람도 있다.

필요함을 인식하고 진지해지는 것은 필요할수도 있지만
쓸데없이 진지해지는 것은 필요없는 경우가 많다.

유머감각이야 말로 삶을 융통성있게 살게 하고,
쓸데없는 심각함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수단이다.


이것은 단순히 코미디나 개그 프로를 보고
따라하면서 엔돌핀을 만들자는 얘기가 아니라

인생에서 쓸데없는 진지함에서 벗어나 
자신을 객관적인 위치에서 보면서 상대방과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세상이 달라 보일 것이다.
달라보이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도 웃으며 넘길 수 있고
이러한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쓸데없는 진지함보다는 촌철 살인의 위트가 보인다고 할 수 있고,
유머감각을 세웠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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